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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왼손잡이도 AB형도 아니지만 (ぼくは性別モラトリアム)
출판사동양북스 / 2021(2020)
ISBN 9791157687206
왜 성별은 ‘남’과 ‘여’로만 나뉘어야 해?
성별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그려낸 본격 젠더 성장 만화
〈저는 왼손잡이도 AB형도 아니지만〉은 성별이 둘로만 나뉜 세상에서 애매한 경계선에 서 있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 트위터에 연재된 만화가 인기를 얻으면서 2020년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고, 2021년 한국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자는 여자로 태어난 것에 위화감을 느끼고 “남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수술해서 성별을 바꾸고 싶지도 않고, 남자가 되어 무언가를 하고 싶은 것도 아니라는데...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라면… 저는 대체 누구일까요?”
저자의 외침은 언젠가 다른 일로 내가 소수의 입장이 되었을 때 하고 싶은 말과 똑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별것 아닌 특징 중 하나. 개성 중 하나. 딱 그만큼의 일.’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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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출판사열림원(1997 (1929))자신의 동성애적 성향으로 인해 아내와 아이의 곁을 떠나는 한 남자의 고백이자,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짜여진 작품. 유르스나르가 24세 때 구상하여 썼다는 이 작품은 성적 자유의 문제가 대부분 표현의 자유 문제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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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출판사-(-(1914))*표지는 2016년 현암사 판.'나'는 가마쿠라의 한 해수욕장에서 '선생님'을 만나 한눈에 알 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그러나 선생은 타인과 거리감을 두고 '나'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나'의 적극적인 태도로 두 사람은 마음을 터놓는 사이가 …


